세미파이브 주가, 703억원 AI칩 북미 첫 계약 급등
세미파이브가 29일 한국장에서 수집 시점 기준 15.16% 상승했습니다. 주가를 움직인 핵심은 미국 AI 팹리스와 맺은 703억원 규모 차세대 AI 추론 가속기 개발 계약 보도입니다. 단일 계약으로는 회사의 역대 최대 규모로 전해졌고, 북미 시장에서 처음 확보한 ‘스펙 핸드오프’ 사업이라는 점이 함께 부각됐습니다. 다만 계약 상대 회사명, 즉시 매출 인식 시점, 이익 규모는 기사에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703억원 AI 추론 가속기 계약이 15.16% 상승을 불렀다
아이뉴스24는 세미파이브가 미국 AI 팹리스와 약 703억원, 5200만달러 규모의 차세대 AI 추론 가속기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세미파이브의 단일 계약 기준 역대 최대 규모로 전해졌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계약 규모는 2025년 연간 수주액 1684억원의 40%를 웃돌고, 올해 상반기 신규 수주액 1189억원의 약 60%에 해당합니다. 단순한 개발 용역이 아니라 북미 시장에서 처음 확보한 ‘스펙 핸드오프’ 사업이라는 점도 주가 반응을 키운 요인입니다. 스펙 핸드오프는 고객사가 칩 성능과 사양만 제시하면 세미파이브가 상세 설계부터 패키징, 테스트, 소프트웨어 개발과 양산까지 전 과정을 맡는 방식으로 보도됐습니다. 개발 대상은 데이터센터에서 대규모 AI 모델의 추론을 처리하는 가속기이며, LPDDR6와 PCIe 5세대 적용이 예정됐다고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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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값 | 비고 |
|---|---|---|
| 세미파이브 주가 등락률 | +15.16% | 오늘 한국장 수집 시점 기준 |
| 계약 규모 | 약 703억원 | 5200만달러 규모로 보도 |
| 계약 성격 | 차세대 AI 추론 가속기 개발 | 미국 AI 팹리스와 체결 보도 |
| 2025년 연간 수주액 | 1684억원 | 계약 규모가 40%를 웃도는 수준 |
| 올해 상반기 신규 수주액 | 1189억원 | 계약 규모가 약 60%에 해당 |
| 테이프아웃 계획 | 2027년 상반기 | 양사 계획으로 보도 |
| 양산 계획 | 2028년부터 |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클라우드 사업자 대상 |
| 거래대금 | 공개 수치 없음 | 사실 목록에 제시되지 않음 |
이번 수치에서 가장 큰 의미는 703억원이라는 단일 계약 규모가 기존 수주 흐름과 비교해 작지 않다는 점입니다. 2025년 연간 수주액과 올해 상반기 신규 수주액 대비 비중이 함께 제시되면서, 시장은 이 계약을 단순 뉴스가 아니라 수주 레벨 변화 신호로 해석했습니다. 다만 거래대금과 실시간 주가 수치는 수집 시점 이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북미 첫 스펙 핸드오프에서 확인해야 할 것은 정정 여부다
현재 확인된 것은 아이뉴스24 보도를 통해 전해진 계약 체결 내용과 회사 측 발표로 인용된 주요 조건입니다. 그러나 계약 상대인 미국 AI 팹리스의 구체적 회사명은 기사에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2028년부터 양산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보도됐지만, 기사상 즉시 매출 인식 시점이나 이익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이 재료가 실제 실적 기대감으로 이어지려면 703억원 계약 규모, 북미 첫 스펙 핸드오프라는 성격, 2027년 상반기 테이프아웃과 2028년 양산 일정이 추가 보도나 회사 발표에서 유지되는지 봐야 합니다. 오늘 저녁부터 내일까지 나오는 세미파이브의 계약 관련 추가 설명에서 핵심 조건에 정정이 있는지도 중요합니다. 정정이 없다면 시장은 대형 AI ASIC 수주 재료로 계속 해석할 가능성이 있고, 반대로 핵심 조건이 바뀌면 ‘역대 최대 수주’ 프리미엄은 약해질 수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추론칩과 맞춤형 반도체 수요로 번지는 재료
이번 계약은 AI 추론 가속기, 데이터센터,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라는 키워드와 함께 보도됐습니다. 조명현 세미파이브 대표는 AI 추론 시장 성장과 함께 고객 서비스와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맞춤형 반도체 수요가 본격 확대되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따라서 파급은 특정 종목명보다 맞춤형 반도체, AI ASIC, 데이터센터용 추론칩 공급망 전반의 관심으로 먼저 번질 수 있습니다. 다만 사실 목록상 직접 수혜가 확인된 다른 상장사나 공급 계약은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관련주로 해석되는 종목들은 개별 공시와 실제 공급 관계가 따로 확인돼야 합니다.
머니레이더는 역대 최대 수주보다 조건 유지 여부를 본다
이번 상승은 실적 확정보다 703억원 규모 대형 AI ASIC 수주 재료를 확인하는 흐름으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첫째, 계약 규모가 2025년 연간 수주액의 40%를 웃돌고 올해 상반기 신규 수주의 약 60%에 해당한다는 점에서 시장이 숫자 자체에 반응할 만했습니다. 둘째, 북미 첫 스펙 핸드오프 사업으로 보도돼 설계부터 양산까지 맡는 구조가 부각됐고, 이는 단순 개발 계약보다 사업 확장 의미가 크게 읽힐 수 있습니다. 반대 신호는 703억원 규모, 북미 첫 사업 성격, 2027년 테이프아웃과 2028년 양산 계획 중 핵심 조건에 정정이 나오는 경우입니다.
703억원 계약 후 다음으로 볼 일정과 발표
첫 번째 확인 포인트는 오늘 저녁부터 내일까지 나올 추가 보도나 회사 발표입니다. 여기서 703억원 계약 규모와 5200만달러 수치, 북미 첫 스펙 핸드오프라는 설명이 그대로 유지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두 번째는 2027년 상반기 테이프아웃 일정입니다. 보도된 개발 일정이 유지되는지, 이후 단계에서 설계 진행 상황과 고객사 요구 조건이 어떻게 설명되는지가 중요합니다.
세 번째는 2028년 양산 계획입니다.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대상 양산으로 전해졌지만, 즉시 매출 인식 시점과 이익 규모는 아직 기사에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출처
- 세미파이브 주가, 9월 29일 애프터마켓 18,600원 13.69% 상승 — 톱스타뉴스
- 세미파이브 주가, 급등세… 왜? — 금강일보
- 특징주 세미파이브, 703억원 규모 AI 반도체 설계·개발 수주 — 뉴스티앤티
- 특징주세미파이브, 창사 최대 수주에 14.97% 치솟아…북미 첫 턴키 계약 — 남도일보
- 세미파이브, 美 팹리스와 703억원 AI칩 계약 ‘역대 최대’ — v.daum.net